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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빵
먹는빵


 

작가 노트


따뜻함이 느껴지는 동양풍 세계 속, 다양한 외형을 한 인물들의 상황과 이야기를 그립니다.  

스타일을 정해서 통일감 있게 테마북을 만드는 것에도 보람을 느낍니다. 

2019년 겨울부터는 한복을 베이스로 한 동양 복식의 마녀들을 그리는 것에 흥미를 붙여 이런 저런 그림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CG위주의 그림작업을 많이 할 계획이에요.





먹는 빵 작가의 작업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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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넓은 작업실을 가지고 싶어요


저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수채화를 병행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CG그래픽으로 일러스트에 입문하였는데, 

오랜기간 컴퓨터 작업을 하다 보니 컴퓨터 그래픽으로도 수채화 화풍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고

 ‘그렇다면 직접 수채화로도 그림을 그려보자.' 라고 결심하여 현재는 양쪽 작업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둘 다 독학으로 배운 것이어서 원하는 지향점까지 갈 길은 멀지만 현재의 작업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유어마나 18번째 전시 먹는빵 작가전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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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마나와 2020년의 시작을 함께했던 전시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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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1월에 그간 냈던 개인집들을 전시할 수 있었던 유어마나 개인전은 각별한 기억이었습니다.
세삼스럽지만 여태까지 그린 그림들을 돌아볼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모아놓고 보니 '열심히 해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방명록도 남겨주셨는데
방명록의 소중한 글귀들을 읽으며 앞으로의 창작활동을 위한 원동력으로 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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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마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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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마나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서 안팎으로 많이 어려운 시기 같아요.

저 역시 계획했던 행사들이나 스케줄이 거의 취소되어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래도 이시기가 지나면 언젠가 선보일 수 있겠지 바라면서 하나 둘 새로운 그림을 쌓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모두 그렇겠지만 모두건강 조심히 한해를 나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